표준 — 9단계를 순서대로 표준
무슨 문제인가 — 기계는 안 바뀐다, 조건만 바뀐다
이 기계는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터빈·열교환기·펌프·배관의 형상은 운전 중에 바뀌지 않습니다 — 터빈의 목(가장 좁은 통로) 넓이와 열교환기의 전열면적도 제작할 때 정해집니다.
바뀌는 건 바깥 조건입니다. 예를 들어 모델에서 냉각수 입구를 25 °C에서 30 °C로 바꾸거나, 열원이 약해지거나, 운전자가 펌프 회전수를 바꾸는 경우입니다. 여기서 25→30 °C는 실제 시험 기록이 아니라 조건 변화의 예입니다.
→ 필요한 기기 형상과 성능을 정한다
→ 만든다
원하는 출력 → 기기 사양
→ 그래서 얼마나 나오나?
기기 사양 + 바깥 조건 → 나오는 출력
이 강의와 현재 시나리오 코드가 다루는 바깥 조건 변화는 아래 세 갈래입니다. 코드가 훑는 것도 이 셋입니다.
| 시나리오 | 바꾸는 입력 | 그 값이 들어가는 자리 |
|---|---|---|
| 증발기/열원 시나리오 | 배가스 입구온도 · 열용량률 | 총괄 UA(시나리오 기본): 9단계 필요 UA로 L2를 맞춤. 도면 경로(옵션): 1차원이 ⑥ 엔탈피·Δp → ⑦ 온도 대입 |
| 냉각수 시나리오 | 냉각수 입구온도 · 열용량률 | 9단계 응축기 필요 UA → L3(⑫ 압력). 펌프는 2800 rpm 고정(논문 설계속도 아님). ⑦ 압력은 QH 결과 |
| 펌프 회전수 시나리오 | 펌프 회전수 | 4단계 펌프가 올리는 압력 → ⑦ 압력이 따라 바뀐다. 세 시나리오 모두 같은 제조사 QH |
냉매가 도는 사이클과 12개 지점
냉매(R1336mzz(Z))가 사이클을 한 바퀴 돕니다. 경로 위에서 압력·온도 같은 상태를 읽는 12개 위치에 ①~⑫를 붙였습니다. 기기 번호가 아니라 냉매 상태점 번호입니다.
사이클은 펌프와 터빈을 경계로 둘로 나뉩니다. 펌프가 압력을 올리고 터빈이 내립니다. 그 사이 고압측(파란 선)에서 데우고 끓이고, 저압측(빨간 선)에서 식힙니다.
12개 지점은 구간 12개를 만듭니다. 2·5단계에서 압력을 퍼뜨릴 때 이 순서 그대로 갑니다.
| 구간 | 무엇 | 구간 | 무엇 |
|---|---|---|---|
| ① → ② | 펌프 | ⑦ → ⑧ | 터빈 ★ |
| ② → ③ | 배관 | ⑧ → ⑨ | 배관 |
| ③ → ④ | 재생기 고압측(찬 쪽) | ⑨ → ⑩ | 재생기 저압측(뜨거운 쪽) |
| ④ → ⑤ | 배관 | ⑩ → ⑪ | 배관 |
| ⑤ → ⑥ | 증발기 | ⑪ → ⑫ | 응축기 |
| ⑥ → ⑦ | 배관 | ⑫ → ① | 배관 |
배가스(열원 — 연소를 마친 뜨거운 가스)는 증발기에서 냉매에 열을 건네고, 냉각수는 응축기에서 냉매가 버리는 열을 받아 나갑니다. 시나리오 셋 중 둘(증발기/열원 · 냉각수)이 바로 이 두 유체의 조건을 바꿉니다.
왜 바로 못 푸나 — 사이클이 닫혀 있다
계산을 시작하려면 어딘가 아는 값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는 출발점이 없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바꿉니다. 모르는 값을 일단 추정해서 넣어 봅니다. 한 바퀴 돈 뒤 처음 추정한 값과 맞는지 채점합니다.
12지점 × (압력·온도) = 최대 24개를 다 찾아야 할 것 같지만, 아는 법칙들이 하나씩 지워줍니다:
| 법칙 | 지워주는 것 |
|---|---|
| 질량보존 — 사이클에 갈림길이 없다 | 유량은 어디서나 같다 → 유량 미지수 1개 |
구간 압력강하 = 그 구간의 설계 압력강하 × 배율 ⚠️(압력강하는 마찰·굽힘·밸브·기기 내부 등 구간을 지나며 잃는 압력입니다. 배율은 지금 유량 ÷ 설계 유량에서 나옵니다 — 1단계에서 r^1.75로 구합니다) | 한 지점 압력만 알면 이웃 압력이 차례로 나온다 |
| 포화관계 — 끓는 중이면 압력↔온도 1:1 | ⑫ 압력만 알면 ⑫ 온도가 나온다(+ 과냉도 3.22 K 고정 ⚠️ — 과냉도란 응축기 출구에서 냉매가 끓는 온도보다 몇 도 더 식었는지입니다. 3단계에서 자세히) |
| 물성표 — 냉매의 성질을 담은 표(REFPROP. 냉매 조성과 유효한 독립 상태량 두 개를 주면 다른 상태량을 조회합니다) | 현재 모델이 쓰는 유효한 입력쌍으로 나머지 상태량을 계산 |
남는 미지수는 4개 — 되풀이해서 맞추는 L1·L2·L3 와, 8단계 안에서 풀리는 L0 입니다. 아래 표의 UA 는 열교환기가 열을 얼마나 잘 옮기는지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단위 kW/K — 온도차 1 K당 몇 kW). UA=U×A이므로 전열면적 A는 고정이지만 열전달계수 U는 운전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기호 | 미지수 | 왜 모르나 | 맞추는 조건 (채점 기준) |
|---|---|---|---|
| L1 | 냉매 유량 ṁ |
조건이 바뀌면 터빈을 지나는 양이 달라짐 | 추정한 유량 = 터빈 모델이 계산한 통과 유량비교할 값은 7단계에서 나옵니다 |
| L2 | 터빈 입구 ⑦ 온도 | 증발기가 데워 내보내는 온도는 유량·열원·증발기 모델에 따라 달라짐 | 총괄 UA(시나리오 기본): 정방향(입력을 주면 출력이 한 번에 나오는 방향 — UA 를 주면 출구가 나온다) 모듈이 필요 UA = 모델 UA 인 출구를 풀어 대입. 도면(옵션): 1차원이 준 ⑥ 엔탈피로 ⑦ 온도를 대입. LMTD UA로 맞추지 않음 |
| L3 | 응축기 출구 ⑫ 압력 | 냉각수가 뜨거워지면 ⑫ 압력이 올라감 | 필요한 응축기 UA = 이 운전점의 모델 UA비교할 값은 9단계에서 나옵니다 |
| L0 | 재생기 열량 | 열량↔출구온도가 서로 물려 있음 | R₀(Q)=필요UA(Q)−UA=0이 되도록 8단계 안에서 푼다 (필요 UA는 칸별 ΔQ/LMTD 합). 바깥 L1·L2·L3 반복에는 남기지 않는다 |
위 그림은 총괄 UA 경로(시나리오 기본)입니다. 두 UA 가 맞는 출구가 나오면 ⑦ 온도를 대입합니다. 옵션인 도면 경로는 1차원 모델이 ⑥ 엔탈피를 직접 줍니다.
L1→L2→L3 순서로 하나씩 고치며, 앞에서 고친 값은 뒤의 채점에 곧바로 사용합니다. 세 값을 한 차례씩 고치는 것이 한 바퀴이며, 통틀어 40바퀴 안에 안정되지 않으면 실패로 처리합니다.
한 번의 계산 평가 — 1단계부터 9단계까지
1→2→3, 아래로 내려가 4→5→6, 다시 내려가 7→8→9로 읽는 뱀 모양 순서입니다. 빨간 반환선은 세 시험값이 안정되지 않았을 때 왼쪽 바깥을 돌아 출발 상자로 다시 들어갑니다.
| 보정 | 비교하는 두 값 | 고치는 시험값 |
|---|---|---|
| L1 | 현재 시험 유량 ↔ 7단계 터빈 모델 유량 | ṁ |
| L2 | 총괄 UA: 증발기 필요 UA ↔ 모델 UA. 도면: 1차원 ⑥ 엔탈피 → ⑦ 온도 대입 | T⑦ |
| L3 | 응축기 필요 UA ↔ 응축기 모델 UA | p⑫ |
| L0 | 8단계의 필요 UA ↔ 모델 UA | 재생기 열량 Q · 8단계 안에서 종료 |
유량비 — 설계점 자료를 지금 유량에 맞게 바꾸기
| 구분 | 값 | 뜻 |
|---|---|---|
| 고정 기준 | ṁ_d = 1.6025 kg/s | 논문이 보고한 설계점 냉매 유량. 반복 중에도 바뀌지 않습니다 |
| 바뀌는 값 | ṁ | 이번 계산에서 시험해 보는 냉매 유량. 아직 정답으로 확정된 값이 아닙니다 |
| 유량비 | r = ṁ / ṁ_d | 현재 시험 유량이 설계 유량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무차원 수입니다 |
ṁ을 바꿔 계산을 다시 할 때마다 유량비를 새로 구합니다.
다만 분모인 설계 유량 1.6025 kg/s는 계속 같은 기준이고, 분자인 시험 유량만 바뀝니다.왜 굳이 설계 유량과 비교하나
현재 장치의 모든 배관 지름·거칠기·열교환기 내부 형상을 알고 있다면 압력강하와 UA를 처음부터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모델에는 그 자료가 충분하지 않으므로, 설계점에서 알고 있는 값에 유량 변화 배율을 곱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즉 유량비는 정답을 채점하는 값이 아니라, 뒤 단계가 사용할 장치 성능값을 만드는 중간 배율입니다.
| 유량비가 만든 값 | 어디에 쓰나 | 물리적 뜻 |
|---|---|---|
r_dp = r^1.75 | 2·4·5단계의 전 구간 압력강하 | 유량이 많아질수록 마찰에 의한 압력 손실이 커진다고 보는 배율 |
r_ua = r^0.8 | 8단계의 재생기 UA | 유량이 많아질수록 재생기의 열전달 성능이 커진다고 보는 배율 |
숫자로 한 번 계산해 보기
이번 시험 유량을 설계 유량의 80 %인 ṁ = 1.2820 kg/s로 잡았다고 하겠습니다.
r = 1.2820 / 1.6025 = 0.8000.800^1.75 ≈ 0.677 → 설계 압력강하의 약 67.7 %0.800^0.8 ≈ 0.837 → 설계 재생기 UA의 약 83.7 %예를 들어 어떤 구간의 설계 압력강하가 0.100 bar라면 현재 모델값은
0.100 × 0.677 = 0.0677 bar가 됩니다. 설계 재생기 UA가 7.68 kW/K라면
현재 모델값은 약 7.68 × 0.837 = 6.43 kW/K입니다.
그렇다면 정답 유량은 어디서 정하나
ṁ으로 유량비와 두 배율을 계산한다따라서 설계 유량과의 비교는 성능값을 환산하기 위한 비교이고, 터빈 계산 유량과의 비교는 정답 유량을 찾기 위한 채점입니다. 서로 목적이 다릅니다.
1.75와 0.8은 왜 붙나 근거와 한계
두 지수는 자연법칙에서 정확히 결정된 상수가 아니라 경험식에서 가져온 모델 선택입니다. Blasius와 Dittus–Boelter 식의 출발점은 곧은 관 속 단상 난류입니다. 실제 장치의 밸브·국부 손실·판형 유로·상변화 구간까지 같은 지수가 정확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r^1.75를 설계 압력강하에 곱하지만, 도면 경로에서는 증발기 Δp를 1차원이 주고 이 배율을 쓰지 않습니다.
r^0.8은 재생기에만 적용합니다. 응축기 UA는 고정이고, 증발기 총괄 UA는 그 경로를 쓸 때만 상수(또는 배가스 지수 옵션)입니다.식과 코드 수준의 설명은 → 심화 1단계
저압측 압력 — ⑫ 하나에서 여섯 지점으로
| 받는 값 | 정체 | 이 단계에서 하는 일 |
|---|---|---|
p⑫ | L3가 현재 반복에 넣은 임시 압력 | 저압측 압력망의 출발점으로 사용 |
r_dp = r^1.75 | 1단계에서 계산한 압력강하 배율 | 각 구간의 설계 압력강하에 곱함 |
| 설계 압력강하 | 논문 Table 3의 인접 지점 압력을 빼서 얻은 기준값 | 현재 유량에 맞는 구간 압력강하로 환산 |
먼저 실제 냉매가 흐르는 방향을 본다
냉매는 ⑧→⑨→⑩→⑪→⑫→① 순서로 흐릅니다. 배관과 기기를 지날 때 마찰이 있으므로, 정상적인 흐름 방향으로 갈수록 압력은 조금씩 낮아집니다.
윗줄은 냉매의 실제 이동 방향이고, 아랫줄은 계산 순서입니다. 파란 화살표는 실제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므로 압력강하를 더하고, 빨간 화살표는 흐름을 따라가므로 뺍니다. 표시된 압력강하 기준값의 단위는 bar입니다.
왜 거슬러 갈 때 더하나
냉매가 ⑪에서 ⑫로 흐르며 압력이 Δp만큼 떨어졌다면 p⑫ = p⑪ − Δp입니다.
이 식을 ⑪ 압력에 대해 다시 쓰면 p⑪ = p⑫ + Δp가 됩니다.
즉 상류로 거슬러 올라갈 때는 잃어버린 압력을 되돌려 더하는 것입니다.
p⑪ = p⑫ + 0.045·r_dpp⑩ = p⑪ + 0.010·r_dpp⑨ = p⑩ + 0.097·r_dpp⑧ = p⑨ + 0.010·r_dpp① = p⑫ − 0.040·r_dpp⑧ = p⑫ + 0.162·r_dp이고 p① = p⑫ − 0.040·r_dp입니다.
⑧부터 ⑫까지의 네 구간 합은 0.010 + 0.097 + 0.010 + 0.045 = 0.162 bar입니다.
⑫→① 구간은 방향이 반대이므로 이 합에 넣지 않습니다.1단계의 80% 유량 예제를 이어서 계산하기
계산법만 보기 위해 현재 시험값을 p⑫ = 1.690 bar, 1단계 결과를
r_dp = 0.8^1.75 = 0.6767로 두겠습니다. 이 ⑫ 압력은 설명용 시험값이며 off-design 최종 결과가 아닙니다.
| 계산 순서 | 계산 | 압력 [bar] |
|---|---|---|
| 출발 ⑫ | 현재 시험값 | 1.6900 |
| ⑪ | 1.6900 + 0.045×0.6767 | 1.7205 |
| ⑩ | 1.7205 + 0.010×0.6767 | 1.7272 |
| ⑨ | 1.7272 + 0.097×0.6767 | 1.7929 |
| ⑧ | 1.7929 + 0.010×0.6767 | 1.7996 |
| ① | 1.6900 − 0.040×0.6767 | 1.6629 |
유량이 설계의 80%로 줄었으므로 압력강하 간격도 설계점보다 좁아집니다. 다만 L3가 다음 반복에서 ⑫ 압력을 바꾸면 이 여섯 압력은 다시 모두 계산됩니다.
계산한 압력은 어디로 가나
| 결과 | 다음 사용처 | 왜 필요한가 |
|---|---|---|
p① | 4단계 펌프 | 펌프가 어디서부터 압력을 올리는지 결정 |
p⑧ | 7단계 터빈 | 터빈의 팽창 폭과 출구 상태 계산 |
p⑨, p⑩ | 8단계 재생기 | 재생기 저압측 입구·출구 상태 계산 |
p⑪, p⑫ | 9단계 응축기 계산 | 응축 열량과 필요한 UA 계산 |
왜 ⑫에서 출발하나 · 압력강하는 얼마나 믿을 수 있나 계산 경로와 한계
⑫에서 저압측 압력망을 거꾸로 계산한다
이 강의에서는 L3가 응축기 출구 ⑫ 압력을 시험값으로 정합니다. 그 값에 응축기·배관·재생기의
압력강하를 거꾸로 더해 ⑪, ⑩, ⑨, ⑧ 압력을 차례로 구합니다. 따라서 ⑧은 직접 넣는 값이 아니라
현재 p⑫와 저압측 압력강하에서 계산되는 터빈 출구 압력입니다.
설계 압력강하의 출처
| 구간 | 설계 Δp [bar] | 현재값 |
|---|---|---|
| ⑧→⑨ 배관 | 0.010 | 0.010·r_dp |
| ⑨→⑩ 재생기 저압측 | 0.097 | 0.097·r_dp |
| ⑩→⑪ 배관 | 0.010 | 0.010·r_dp |
| ⑪→⑫ 응축기 | 0.045 | 0.045·r_dp |
| ⑫→① 배관 | 0.040 | 0.040·r_dp |
설계 압력강하는 논문 Table 3의 인접 지점 압력을 빼서 얻은 파생값입니다.
현재 운전점 값은 여기에 r^1.75를 곱한 모델 계산값이며, 별도의 실측값이 아닙니다.
0.05 bar 이하가 되면 코드는 그 계산을 중단합니다.
이 값은 잘못된 반복값이 물성 계산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는 구현상 하한이며, 모든 유체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물리 한계가 아닙니다.식과 실행 분기는 → 심화 2단계
⑫ 상태 — 압력에서 온도와 에너지 찾기
| 받는 값 | 출처 | 쓰는 이유 |
|---|---|---|
p⑫, p① | 2단계 저압측 압력망 | ⑫ 상태와 ① 상태를 물성표에서 찾기 위해 |
과냉도 3.22 K | 설계점에서 역산해 고정한 모델 입력 | 포화온도에서 실제 ⑫ 온도로 내려가기 위해 |
포화온도와 과냉도를 먼저 구분한다
포화온도는 주어진 압력에서 액체가 끓거나 증기가 응축하는 온도입니다. 같은 압력에서는 끓는 온도와 응축 온도가 같습니다. 하지만 ⑫ 자체는 포화 혼합물이 아닙니다. 응축을 마친 액체를 포화온도보다 조금 더 식힌 과냉 액체입니다.
계산 순서
T_sat = 포화온도(p⑫)T⑫ = T_sat − 3.22 Kh⑫ = 물성조회(T⑫, p⑫)h① = h⑫ — ⑫→① 배관의 열·일 교환을 무시하는 등엔탈피 가정s① = 물성조회(p①, h①)설계점 숫자로 확인하기
| 항목 | 계산 또는 조회 | 결과 |
|---|---|---|
| ⑫ 압력 | 2단계 결과 | 1.6900 bar |
| 포화온도 | T_sat(1.6900 bar) | 48.22 °C |
| ⑫ 온도 | 48.22 − 3.22 | 45.00 °C |
| ⑫·① 엔탈피 | REFPROP 물성조회 | 254.751 kJ/kg |
| ① 엔트로피 | p① = 1.6500 bar, h① = 254.751 | 1.18502 kJ/(kg·K) |
계산한 상태는 어디로 가나
| 결과 | 다음 사용처 |
|---|---|
p①, h①, s① | 4단계 펌프의 압력 상승·이상 압축·소비동력 계산 |
h⑫ | 9단계 응축 열량 ṁ(h⑪−h⑫) 계산 |
과냉도 3.22 K를 왜 고정하나 모델 가정
3.22 K는 논문 Table 3의 설계점 압력과 온도에서 역산한 값입니다. 직접 측정된 모든 운전점의 일정한 과냉도가 아닙니다.
실제 과냉도는 냉매 충전량, 응축기 내부 액체 보유량, 냉각 조건과 운전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자료만으로 이를 독립적으로 풀 수 없으므로 off-design에서도 3.22 K로 고정합니다.
물성 호출과 과냉도 입력 검사는 → 심화 3단계
펌프 — 압력을 올리고 필요한 동력을 계산하기
| 받는 값 | 출처 | 역할 |
|---|---|---|
ṁ | L1에서 현재 채점 중인 유량 | QH 곡선의 운전점과 펌프 동력 계산 |
p①, h①, s① | 2·3단계 | 펌프 입구 상태 |
| 회전수와 QH 곡선 | 펌프 압력 계산의 입력 | 압력 상승량 계산 |
| 제조사 펌프 효율곡선 | 제조사 화면 판독 | 이상적인 에너지 증가를 실제 소비량으로 환산; 4.396 m³/h 표시점의 효율은 0.576 |
가. 펌프가 만들어 내는 압력
QH 곡선은 체적유량 Q와 펌프가 만들어 내는 양정 H의 관계입니다.
현재 코드는 양정 [m]을 곡선에서 읽고 Δp=ρgH로 압력상승을 계산한 뒤 입구 압력에 더합니다.
ṁ [kg/s]을 체적유량 Q [m³/h]으로 바꾸고, 제조사 QH곡선의 양정 H [m]을 압력상승으로 환산합니다. 곡선의 절대값은 ATE 설계점에 맞춰 다시 조정하지 않습니다.회전수가 달라지면 QH 곡선도 달라진다
현재 코드는 제조사 화면에서 읽은 절대 QH 곡선을 사용합니다.
곡선 기준은 3539 rpm, 4.396 m³/h, 178.9 m입니다. 논문의 3600 rpm은 명목 설계회전수와 회전수 백분율의 기준일 뿐 곡선식의 분모가 아닙니다. 현재 회전수와 제조사 곡선 회전수의 비를 r_N = rpm / 3539라고 하여 상사법칙으로 옮깁니다.
Q = ṁ/ρ① × 3600 s/h [m³/h] — 여기의 3600은 회전수가 아니라 초를 시간으로 바꾸는 단위변환H(Q,r_N) = r_N²·H기준(Q/r_N)Δp = ρ①gH, p② = p① + Δp, p⑦ = p② − 1.045·r_dp회전수가 낮아지면 같은 펌프의 유량 능력은 회전수에 비례해 줄고, 압력을 올리는 능력은 회전수의 제곱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나. 이상 펌프와 실제 펌프
먼저 마찰과 손실이 전혀 없는 펌프라면 ①의 엔트로피를 유지한 채 ② 압력에 도달한다고 보고
이상적인 출구 엔탈피 h②s를 찾습니다. 실제 펌프는 효율이 100%보다 낮아서 같은 압력까지 올리는 데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h②s = 물성조회(p②, s①)h②−h① = (h②s−h①) / ηp(Q/r_N)W_pump = ṁ(h②−h①)1 / 0.576배입니다. 다른 등가유량에서는 제조사 효율곡선에 따라 효율도 달라집니다.
펌프는 에너지를 소비하므로 손실만큼 더 넣어야 합니다.논문 Table 3의 에너지 계산은 별도 비교값이다
| 항목 | 값 | 구분 |
|---|---|---|
| ① 엔탈피 | 254.751 kJ/kg | 3단계 물성 계산값 |
이상 ② 엔탈피 h②s | 255.831 kJ/kg | p②=15.835 bar, s① 물성 계산값 |
| 실제 ② 엔탈피 | 256.430 kJ/kg | Table 3 역산효율 0.6434를 적용한 논문 설계 비교값 |
| 냉매 1 kg당 실제 증가 | 1.679 kJ/kg | h②−h① |
| 펌프 유체동력 | 2.690 kW | 1.6025×1.679 · 현재 제조사 곡선의 계산결과가 아님 |
펌프 압력 계산과 QH 곡선은 어디까지 믿나 계산 경로와 한계
회전수와 QH 곡선으로 ⑦ 압력까지 계산한다
H를 구합니다.p② = p① + Hp⑦ = p② − 고압측 총 압력강하따라서 이 강의에서 ⑦ 압력은 직접 지정하는 경계값이 아니라, 현재 유량·회전수·펌프 곡선과 고압측 압력강하가 함께 결정하는 계산 결과입니다.
4.396 m³/h·178.9 m·ηp=0.576이며 ATE Table 3의 설계점에 맞추기 위한 정규화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화면이 최종 설치품의 정확한 구성과 연결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3204 rpm, 즉 명목 설계회전수 3600 rpm의 89%로 운전됐다고 보고합니다. 3204 rpm은 제조사 곡선의 기준이 아니라 전체 시스템의 별도 시험점입니다.
제조사 원곡선을 3204 rpm 시험유량에 옮기면 양정은 약 144.83 m로, 시험 역산 약 110.29 m보다 31.3% 높습니다.
설계 UA·설계 배가스와 3539·3600 rpm은 증발기 근이 없습니다. 냉각수·열원이 펌프를 고정할 때 쓰는 2800 rpm은 그 격자에서 모델이 닫히게 고른 값이며 논문 설계속도가 아닙니다.코드는 매 반복에서 펌프 입구 밀도를 계산해 질량유량을 체적유량으로 바꾸고, 양정 [m]을 Δp=ρgH로 압력상승에 환산합니다.
QH 곡선과 상사법칙의 상세 그래프는 → 심화 4단계
고압측 압력 — ②와 ⑦ 사이를 채우기
| 받는 값 | 출처 | 역할 |
|---|---|---|
p②, p⑦ | 4단계 펌프 압력 계산 | 고압측의 시작점과 끝점 |
r_dp | 1단계 | 각 설계 압력강하를 현재 유량에 맞게 환산 |
| 다섯 구간 설계 Δp | 논문 Table 3 인접 압력의 차 | ②~⑦ 사이 압력 간격 |
실제 흐름을 따라가면 압력은 계속 낮아진다
코드는 양쪽 끝에서 나누어 채운다
p③ = p②−0.050·r_dpp④ = p③−0.098·r_dp, p⑤ = p④−0.040·r_dpp⑥ = p⑦+0.400·r_dp⑥은 ⑦ 압력이 이미 있으므로 ⑦에서 흐름을 거슬러 계산합니다.
총괄 UA 경로에서는 4단계가 p⑦ = p②−1.045·r_dp로 두 끝을 맞춰 두었기 때문에,
⑤와 ⑥의 차가 자동으로 증발기 설계 압력강하 0.457·r_dp가 됩니다.
도면 경로에서는 증발기 Δp를 1차원이 주고, 고압측 합에서 그 값으로 바꿉니다.
설계점 숫자로 압력 지도를 확인하기
| 지점 | 계산 | 압력 [bar] |
|---|---|---|
| ② 펌프 출구 | 4단계 결과 | 15.835 |
| ③ 재생기 입구 | 15.835−0.050 | 15.785 |
| ④ 재생기 출구 | 15.785−0.098 | 15.687 |
| ⑤ 증발기 입구 | 15.687−0.040 | 15.647 |
| ⑥ 증발기 출구 | 14.790+0.400 | 15.190 |
| ⑦ 터빈 입구 | 4단계 결과 | 14.790 |
이 표는 r_dp=1인 설계점 검산입니다. off-design에서는 다섯 압력강하에 모두 같은 현재 배율 r_dp를 곱합니다.
완성된 압력 지도의 사용처
| 압력 | 사용처 |
|---|---|
p③, p④ | 8단계 재생기 고압측 입구·출구 상태 |
p⑤, p⑥ | 9단계 증발기 열량·필요 UA와 ⑥ 벌크온도 검사 |
p⑦ | 6단계 ⑦ 상태 확정과 7단계 터빈 입구 |
고압측 압력강하는 얼마나 믿을 수 있나 실측 차이와 밸브
다섯 설계 압력강하는 논문 Table 3의 인접 상태점 압력 차이로 얻은 파생값입니다.
off-design 값은 이 설계값에 r^1.75를 곱한 모델 계산값입니다.
논문은 ⑥→⑦ 구간 압력강하 가운데 글로브밸브 CV-001의 기여를 약 50.66%로 명시합니다.
현재 모델에는 밸브 개도나 Cv가 없으므로 이 기여를 별도로 재현하지 못합니다.
압력망 식과 상수 표는 → 심화 5단계
⑦ 온도 — 두 경로 모두 증발기 모듈이 풀어 대입한다
T⑦를 7단계에 넘깁니다.
도면 경로에서는 1차원이 준 ⑥ 엔탈피로 ⑦ 온도를 대입합니다. LMTD 필요 UA와 1차원 ΣUoA는 맞추지 않습니다.| 경로 | 6단계가 하는 일 | 맞는지는 |
|---|---|---|
| 총괄 UA (시나리오 기본) | 정방향 모듈이 직전 바퀴에 대입한 T⑦로 ⑦ 상태를 둔다 | 모듈 안 이분법이 R₂=0을 직접 풂 (바깥 사격 없음) |
| 도면 (옵션) | 1차원 ⑥ 엔탈피와 현재 p⑦로 ⑦ 온도를 대입 | 바깥 L2 사격 없음. ΣUoA는 기록만 |
그림은 총괄 UA 경로입니다. 오른쪽 잔차 R₂는 정방향 모듈 안의 이분법이 직접 0으로 만듭니다. 도면 경로에서는 그 자리에 1차원 모델이 들어갑니다.
총괄 UA의 첫 계산은 설계 기준온도 192.75 °C 또는 직전 해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값은 시작 추정값이며, 정방향 모듈이 바퀴마다 필요 UA = 모델 UA 인 온도를 풀어 갱신합니다.
터빈 — 팽창으로 얻는 일과 통과 유량
| 받는 값 | 출처 | 역할 |
|---|---|---|
p⑦ | 4단계 | 터빈 입구 압력 |
T⑦ | 6단계 | 터빈 입구 온도 |
p⑧ | 2단계 | 터빈 출구 압력과 팽창 폭 |
Cd·A = 256.47 mm² | 설계점 유량에서 역산한 유효 목면적 | 질량유속을 실제 유량으로 환산 |
가. 냉매 1 kg에서 꺼낼 수 있는 에너지
먼저 손실이 전혀 없는 이상적인 팽창을 계산한 뒤, 현재 운전점의 터빈 효율을 적용해 실제 출구 상태를 만듭니다.
x는 속도비 자체가 아니라 설계점 대비 속도비입니다.
현재 모델은 터빈 회전수를 고정한다고 보고 x = √(설계 이상낙차 / 현재 이상낙차)로 계산합니다.
설계점에서는 x=1이고 선택한 효율곡선이 최대가 됩니다.7단계는 터빈 출구 엔탈피와 1 kg당 실제 낙차를 만듭니다.
총 터빈동력 W_turb = ṁ(h⑦−h⑧)은 9단계에서 현재 시험 유량을 곱해 계산합니다.
나. 터빈 목을 통과할 수 있는 유량 ★
터빈 입구 상태에서 압력을 낮춰 가며 손실 없는 팽창 상태를 훑고,
단위 면적당 질량유량인 G = ρ·√(2×1000×Δh)가 가장 커지는 지점을 찾습니다.
여기서 Δh를 kJ/kg로 쓰므로 1000은 J/kg로 바꾸는 단위 변환입니다.
그 최댓값이 임계 질량유속 G*이고, 그때의 압력이 임계압력입니다.
p⑧이 유량에 직접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p⑧은 팽창 낙차와 터빈 일 계산에는 계속 영향을 줍니다.solved 기준점 숫자로 두 계산을 확인하기
| 항목 | 결과 | 해석 |
|---|---|---|
| ⑦ 엔탈피 | 549.433 kJ/kg | ⑦ 압력·온도 물성값 |
| 이상 ⑧ 엔탈피 | 507.088 kJ/kg | ⑦ 엔트로피를 유지한 이상 출구 |
| 이상 낙차 | 42.345 kJ/kg | 설계 기준과 거의 같아 x≈1 |
| 모델 효율 | 84.00% | 설계 목표를 유지한 모델값 |
| 실제 모델 ⑧ 엔탈피 | 513.863 kJ/kg | 효율 적용 결과 |
| 실제/임계 압력비 | 7.985 / 1.625 | 임계보다 커서 초킹 |
| 터빈 모델 유량 | 1.60255 kg/s | L1 채점값 |
| 9단계 터빈 유체동력 | 57.002 kW | 마지막 평가 유량과 위 엔탈피 차를 곱한 후속 검산 |
ṁ_model을 냅니다.
L1이 수렴하면 두 값이 같아지므로 최종 결과에서는 하나의 유량처럼 보입니다.터빈 모델의 근거와 신뢰 한계 효율·초킹·입구상태
| 항목 | 구분 | 한계 |
|---|---|---|
Cd·A = 256.47 mm² | 설계 유량에서 역산한 모델값 | 독립 치수 측정값이 아님 |
| 효율 0.84 | 설계 목표와 Table 3 역산값 0.8395에 맞는 모델 선택 | 실제 시험 터빈 효율은 보고되지 않음 |
x√(2−x²) | 선택한 효율곡선 형상 | 노즐 손실·입사각·충격파를 따로 계산하지 않음 |
| 비초킹 유량식 | 목과 출구 면적을 같게 보는 단순화 | 비초킹 결과는 신뢰범위 밖으로 취급 |
엄밀한 노즐 계산은 입구의 정체 상태를 사용해야 하지만 현재 모델은 배관의 정적 상태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⑥→⑦ 배관 단면이 목보다 약 14배 커서 이 차이는 기준 계산에서 매우 작지만, 여전히 명시적인 근사입니다.
임계 질량유속 탐색도 ⑦ 압력의 30~98% 구간에서 최대를 찾습니다. 확인한 운전점에서는 임계점이 이 범위 안에 있었지만 모든 가능한 조건의 전역 최대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효율곡선과 초킹 분기의 상세 식은 → 심화 7단계
재생기 — 버릴 열로 펌프 출구를 미리 데우기
| 받는 값 | 출처 | 역할 |
|---|---|---|
h⑨=h⑧, p⑨,p⑩ | 7단계 터빈·2단계 저압망 | 뜨거운 쪽 입구와 출구 압력 |
h③=h②, p③,p④ | 4단계 펌프·5단계 고압망 | 차가운 쪽 입구와 출구 압력 |
ṁ | L1 현재 시험 유량 | 열량을 양쪽 엔탈피 변화로 환산 |
UA_reg = 7.68·r_ua | 1단계 보정 | 현재 유량에서의 재생기 열전달 능력 |
왜 열량 Q를 바로 계산할 수 없나
출구 온도를 알아야 칸별 온도차를 계산할 수 있고, 그 온도차로 필요 UA를 합산해야 모델 UA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출구 온도는 다시 열량 Q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Q를 시험해 가며 앞뒤가 맞는 값을 찾습니다.
L0 안쪽 반복 — 잔차가 0인 Q 찾기
R(Q) = 필요UA(Q) − UA_reg입니다.
시험한 열량이 만든 온도 분포에서 "이 열량을 옮기는 데 필요한 UA"를 계산해 모델 UA와 비교한 것이 잔차이며,
R(Q)=0이면 앞뒤가 맞습니다.Qh⑩=h⑨−Q/ṁ, h④=h③+Q/ṁΔUA = ΔQ/칸 LMTD → 전부 합산 = 필요 UAR(Q)=필요UA−(7.68·r_ua)solved 기준점 숫자로 확인하기
| 항목 | 뜨거운 쪽 | 차가운 쪽 |
|---|---|---|
| 입구 온도 | ⑨ 146.78 °C | ③ 46.05 °C |
| 출구 온도 | ⑩ 55.60 °C | ④ 113.76 °C |
| 엔탈피 변화 | 513.863 → 423.036 kJ/kg | 256.430 → 347.257 kJ/kg |
| 옮긴 열량 | 145.554 kW | |
| 최소 온도차(핀치) | 9.55 K | |
L0의 계산 범위와 재생기 모델 한계 근찾기·UA·온도 역전
코드는 차가운 쪽 출구가 뜨거운 쪽 입구 온도를 넘지 않도록 Q의 상한을 만들고,
그 범위에서 Illinois 법(양 끝 잔차를 잇는 직선의 교점을 다음 시험값으로 쓰되 부호구간은 지키는 근찾기 — 한쪽 끝이 계속 남으면 그쪽 잔차를 반으로 줄여 밀어냅니다)으로 최대 200회 찾습니다.
교점이 구간 밖이거나 온도교차면 구간 중간값(이분법)으로 되돌아갑니다. Q 구간 폭이 1×10⁻9 kW보다 작아지거나 잔차가 모델 UA의 1×10⁻¹²보다 작아지면 안쪽 반복을 끝냅니다.
T⑨≤T③이면 코드는 Q=0과 온도 역전 표시를 돌려주며,
수렴 성공으로 간주하지 않고 뒤의 물리 검사에서 사용할 수 없는 상태로 걸러냅니다.| 항목 | 구분 | 한계 |
|---|---|---|
| 대향류 배치 | 논문 보고 | 현재 LMTD 방향의 근거 |
| 열량축 8칸 분할 | 모델 선택 | 보통 조건에서는 통짜 LMTD와 거의 같고, 찬 쪽이 안에서 끓기 시작하는 저압 조건의 꺾인 온도곡선을 잡기 위한 것 |
| 기준 UA 7.68 kW/K | ⚠️ 논문 밖 제공값 — 출처 문서 미기록 (순수 LMTD 역산 7.682 와 일치) | 모델이 배관 엔탈피 감소를 무시해 설계점 재생기 열량이 Table 3 보다 커짐 |
r^0.8 보정 | Dittus–Boelter에서 가져온 모델 선택 | 판형 열교환기 전체 UA가 정확히 이 지수를 따른다는 검증은 없음 |
L0 잔차와 근찾기 구현은 → 심화 8단계
채점 — 열량·필요 UA·순유체동력을 한곳에서 계산하기
1∼8단계에서 유량과 12개 지점의 상태가 모두 정해졌습니다. 9단계는 새 상태를 만드는 단계가 아니라, 이번 시험값으로 만든 한 바퀴가 장치 조건과 맞는지 채점하고 성능 숫자를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ṁ [kg/s], 증발기 ⑤·⑦ 엔탈피, 터빈 ⑦·⑧ 엔탈피, 응축기 ⑪·⑫ 엔탈피, 펌프 동력가. 냉매가 실제로 주고받은 열량과 터빈동력
엔탈피는 냉매 1 kg이 가진 에너지이므로, 입구와 출구의 차이에 초당 유량을 곱하면 열량률이 됩니다.
응축기 Qcond = ṁ(h⑪ − h⑫)
터빈 Wturb = ṁ(h⑦ − h⑧)
ṁ의 단위가 kg/s이고 h의 단위가 kJ/kg이므로 결과 단위는 kJ/s = kW입니다.
나. 이 열을 옮기려면 열교환기 능력 UA가 얼마나 필요한가
| 열교환기 | 시험값 | 9단계의 잔차 | 잔차가 0이면 |
|---|---|---|---|
| 증발기 · L2 (총괄 UA) | 모듈이 푸는 출구 엔탈피 | R₂ = UA필요,증발 − UA모델,증발 (모듈 안 이분법이 0으로 만듦) | 그 출구에서 요구되는 전열 능력과 장치 능력이 같음 |
| 증발기 (도면) | 대입된 T⑦ | LMTD UA 잔차로 고치지 않음 | 1차원이 준 ⑥ 엔탈피가 ⑦ 온도를 정함 |
| 응축기 · L3 | p⑫ | R₃ = UA필요,응축 − UA모델,응축 | 현재 p⑫에서 요구되는 전열 능력과 장치 능력이 같음 |
증발기에서는 냉매가 액체 예열 → 증발 → 증기 과열을 지나고, 응축기에서는 그 반대 구간을 지납니다. 상변화 구간과 단상 구간은 온도 곡선 모양이 다르므로 먼저 상 구간을 나누고, 코드가 각 구간을 다시 4등분합니다.
같은 계산에서 두 유체의 온도차가 가장 작은 값인 핀치 [K]도 찾습니다. 핀치가 0 이하라면 열이 자연스럽게 흐를 수 없는 상태이므로 뒤의 물리 검사에서 탈락합니다.
다. 냉매가 만든 순유체동력
터빈에서는 냉매의 엔탈피가 줄며 유체동력이 나오고, 펌프에서는 냉매의 엔탈피를 높이는 데 유체동력이 들어갑니다. 두 값을 같은 냉매 경계에서 빼야 사이클 순유체동력이 됩니다.
ηcycle,fluid = Wnet,fluid / Qevap
kW입니다.
실제 순전기출력은 발전기 전기출력에서 펌프와 보조기기의 같은 시각 전기입력을 빼서 별도로 구해야 합니다.solved 기준점 숫자로 검산
| 냉매가 받은 열 | 냉매가 버린 열 | 터빈 유체동력 | 펌프 유체동력 | 사이클 순유체동력 | 사이클 유체효율 |
|---|---|---|---|---|---|
| 323.996 kW | 269.683 kW | 57.002 kW | 2.690 kW | 54.312 kW | 16.76 % |
계산 선택과 근거의 한계 4등분·외부 조건·전기출력 경계
| 항목 | 분류 | 읽을 때 주의할 점 |
|---|---|---|
| 상 구간마다 4등분 | 수치 계산 선택 | 구간 수를 늘린 수렴성 검증을 거친 보편 기준은 아닙니다 |
| 배가스 335 °C | 논문 보고값 | ATE 2026 Table 2의 입구온도입니다 |
| 배가스 열용량률 1.7813 kW/K | 그림 판독 파생값 | ATE Fig. 3(c)의 T–Q 선도에서 읽은 값이며 유량의 직접 측정값이 아닙니다 |
| 냉각수 기준조건 | 가정과 그로부터 얻은 파생값 | 입구 25 °C와 온도상승 10 K는 가정입니다. 열용량률 26.914 kW/K는 Table 3 응축열량 269.14 kW를 그 10 K로 나눈 가정 의존 파생값입니다 |
| 전기출력 예측모델 | 현재 미확보 | ATE 2026은 전력계 관측값을 보고하지만 발전기 부하별 효율이나 보조기기 손실모델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이클 순유체동력을 kWe로 바꾸지 않습니다 |
구간분할 UA의 식과 구현은 → 심화 9단계
계산 성공과 물리적으로 가능한 답은 다르다
잔차가 0이 되어도 그 상태가 실제 장치에서 가능하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코드는 입력 오류 → 반복 수렴 → 물리 위반 → 운전 경고를 서로 다른 판정으로 구분합니다.
| 판정 | 언제 | 뜻 |
|---|---|---|
| 입력 정합성 | 반복 전 | 설정값 오류, NaN·무한대, 100 % 초과 효율, 음수 UA·과냉도 등을 즉시 거부 |
converged | 반복 중 | L1·L3(그리고 총괄 UA면 L2)의 해가 더 움직이지 않았는가. 도면 경로는 ⑦ 온도를 대입한 뒤 바깥 변화가 작으면 끝 |
feasible | 수렴 후 | 상태·열전달·에너지·모델 범위의 하드 위반이 없는가 |
warnings | 수렴 후 | 계산은 유지하지만 논문 운전 기준 밖이라는 별도 경고가 있는가 |
converged=True이고,
그다음 feasible=True여야 합니다. 경고가 있으면 계산값과 경고를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수렴 뒤 확인하는 물리 조건
| 검사 | 정상 조건 | 어기면 |
|---|---|---|
| 터빈 입구 ⑦ | 포화온도보다 높음: 과열도 > 0 K | 액적 유입 가능 |
| 터빈 출구 ⑧ | 과열 증기 | 2상이면 날개 침식 위험 |
| 펌프 입구 ① | 과냉 액체 | 기포가 있으면 캐비테이션 위험 |
| 열교환기 | 온도 역전 없음, 핀치 > 0 K | 열이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흐를 수 없음 |
| 열량·제1법칙 | Qevap, Qcond > 0이고Qevap + Wpump = Qcond + Wturb | 부호 또는 상태 계산 오류 |
| 터빈 모델 범위 | 유량비 ≥ 0.4, 상대 속도비 x ≤ 1.2 | 모델이 검증되지 않은 운전영역 |
| 물성식 범위 | 수렴한 12개 지점의 온도·압력이 모두 REFPROP 범위 안 | 물성값부터 신뢰할 수 없어 결과 전체 무효 |
증발기·응축기 핀치는 냉매 상태와 외부 유체 조건으로 각 열교환기의 온도선을 만든 뒤 계산합니다. 핀치가 표시되지 않는다면 통과했다는 뜻이 아니라, 외부 유체 조건 누락이나 열교환기 계산 실패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네 온도 한계를 하나로 섞지 않기
| 값 | 대상 | 분류 | 현재 코드 |
|---|---|---|---|
| 226.85 °C | REFPROP 상태식 | 도구가 주는 유효범위 상한 | 12개 상태점 전부 검사, 초과 시 feasible=False |
| 225∼250 °C | 냉매 재료 | 논문이 보고한 열안정성 범위 | 분해반응 모델이 없어 직접 판정하지 않음 |
| 215 °C | 증발기 금속 벽 | 논문 운전 기준 | 벽온을 계산하지 않아 검사 불가 |
| 195 °C | 증발기 출구 ⑥ 냉매 벌크 | 논문 운전 기준 | 초과량을 경고로 기록 |
이 검사가 다루지 않는 현상 모델 밖의 누락
검사를 통과했다는 말은 현재 모델 안에서 발견된 위반이 없다는 뜻입니다. 다음 항목을 검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 누락 | 영향 |
|---|---|
| 제어밸브 CV-001/002 | 실제 압력손실과 제어 동작을 재현하지 못함 |
| 배관 구간의 원인 미상 에너지 변화 | Table 3 인접 상태점에는 합계 3.93 kJ/kg의 엔탈피 감소가 보이지만 원인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등엔탈피 배관은 이를 재현하지 못함 |
| 증발기 벽온 | 215 °C 벽온 기준을 직접 검사할 수 없음 |
| 베어링·씰·인버터 등 보조손실 | 사이클 순유체동력에는 포함되지 않으며 실제 순전기출력은 더 작아질 수 있음 |
왜 여러 바퀴 도나 — 마지막에 바뀐 값을 앞 단계가 다시 본다
한 바퀴 안에서는 L1 유량 → (총괄 UA면 L2 T⑦) → L3 p⑫ 순서로 고칩니다. L2 T⑦은 두 경로 모두 증발기 모듈(정방향 UA / 1차원)을 다시 돌려 대입합니다. 마지막 L3가 바꾼 ⑫ 압력은 다음 바퀴의 L1부터 반영되므로, 값이 안정될 때까지 반복합니다.
| 바깥 순서 | 이번에 맞추는 값 | 그 시험값을 평가할 때 다시 계산하는 범위 |
|---|---|---|
| L1 | 터빈 모델 유량과 같은 ṁ | 현재 T⑦·p⑫를 사용해 1∼9단계를 다시 계산하고, 8단계의 L0도 매번 다시 풂 |
| L2 | 총괄 UA: 정방향 모듈이 UA 잔차가 0인 출구를 풀어 T⑦ 대입. 도면: 1차원 대입 | 방금 고친 ṁ과 현재 p⑫의 한 바퀴 결과(입구 ⑤)를 사용 |
| L3 | 응축기 UA 잔차가 0인 p⑫ | 방금 고친 ṁ·T⑦를 사용해 1∼9단계와 L0를 다시 계산 |
| 다음 바퀴 | L1부터 다시 시작 | L3가 마지막에 고친 p⑫를 L1과 L2가 처음으로 반영 |
각 반복은 무엇을 0으로 만드는가
| 반복 | 시험값 | 잔차 | 해 찾는 방법 |
|---|---|---|---|
| L1 | ṁ | 터빈 계산 유량 − 현재 시험 유량 | 두 값의 평균으로 완화 갱신, 실패하면 부호구간 탐색과 이분법 |
| L2 | T⑦ | 필요 UA − 모델 UA (모듈 안에서 0으로 풂). 도면: 대입 | 정방향 모듈이 출구 엔탈피 이분법으로 필요 UA = 모델 UA 를 풀고, T⑦은 그대로 대입 (도면은 0.5 완화). 바깥 훑기가 입구 정합을 맞춤 (두 경로 모두 바깥 반복 없음) |
| L3 | p⑫ | 응축기 필요 UA − 모델 UA | 같은 방식으로 “그러면 p⑫는 이 값이어야 한다”와 지금 값의 중간으로 옮기고 잔차로 채점. 떨어지면 0.5∼10 bar 부호구간·이분법 |
총괄 UA 경로에서는 한 바퀴가 끝날 때 세 시험값의 최대 상대 변화가 1×10⁻⁶보다 작으면 수렴입니다. 도면 경로는 1차원 노이즈 때문에 바깥 허용을 느슨하게 두고, ⑦ 온도는 절댓값 0.1 K 안으로 안 움직이면 됩니다. 40바퀴 안에 안정되지 않거나 잔차의 부호 구간을 찾지 못하면 성공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숫자가 나왔다는 것과 실기를 예측했다는 것은 다르다
먼저 결과의 세 층을 분리해서 읽기
| 층 | 확인할 질문 | 현재 코드가 답하는가 |
|---|---|---|
| 계산 | 방정식의 잔차가 0이 되었는가 | converged로 답함 |
| 모델 내부 물리 | 상태·핀치·에너지·유효범위 위반이 없는가 | feasible과 경고로 답함 |
| 실기 예측 | 가정한 곡선과 UA가 실제 장치를 재현하는가 | 독립 시험 데이터가 부족해 충분히 답하지 못함 |
아래 등급은 현재 모델의 시나리오 결과를 사용하는 범위입니다. “방향”도 실기에서 검증됐다는 뜻이 아니라, 현재 가정을 유지했을 때 코드가 예측하는 오르내림만 읽는다는 뜻입니다.
| 사용 범위 | 대상 | 제한 이유 |
|---|---|---|
| 조건부 경향 비교 | 증발기·열원 시나리오 | 배가스 열용량률은 그림 판독값. 총괄 UA 경로가 ⑦ 온도를 맞추는데 그 UA가 설계점 역산값. 펌프 고정 2800 rpm은 모델이 닫히는 값 |
| 모델 방향만 | 냉각수 시나리오 | 냉각수 입구온도·열용량률과 그 위에서 역산한 응축기 UA가 모두 가정. 펌프 2800 rpm은 논문 설계속도가 아님 |
| 절대값 사용 금지 | 펌프 회전수 시나리오 | 제조사 3539 rpm 원곡선은 3204 rpm 시험 양정을 31.3% 높게 예측. 3539·3204는 설계 UA와 만나면 근이 없고, 시나리오는 2800 근처만 훑음 |
현재 세 시나리오 가운데 실기 절대 크기까지 검증된 등급은 없습니다. 설계점 재현은 코드와 보정 기준이 일치한다는 확인이지, 보정에 쓰지 않은 독립 시험점으로 예측력을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다음에 확보하면 신뢰도가 가장 크게 올라가는 자료
| 우선순위 | 자료 | 닫히는 불확실성 |
|---|---|---|
| 1 | 같은 운전점의 냉각수 입·출구온도와 유량 중 독립적인 두 조건 | 응축기 기준 UA와 냉각수 시나리오 |
| 2 | 발전기 부하별 효율 또는 같은 점의 축동력·전기출력 | 실제 순전기출력 |
| 3 | 펌프 제조사 곡선 원시표·기준회전수·최종 납품 구성 | 그림 디지털화 오차와 장치 개정본 불일치 |
| 4 | 여러 부하점의 압력·온도·유량·전기출력 동시 측정 | 가정에 쓰지 않은 독립 검증 |
계산 정의와 근거 분류는 docs/offdesign_process.md,
이 문서의 solved 기준값은 펌프·증발기·응축기를 모두 계산하도록 구성한 실행으로 확인했습니다.